베이비홈, 침대 안전가드 신규 컬러 2종 추가
블루와 샌드 2종 중 블루는 코튼으로 세탁 가능

스페인에서 온 베이비 발육용품 전문 브랜드 베이비홈에서 침대안전가드 ‘사이드(Side)’ 블루와 샌드 컬러의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라임, 퍼플, 브라운 컬러에 블루와 샌드 2종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더욱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게 된 것.
베이비홈 사이드는 아이가 잠자리 도중 침대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지는 낙상사고를 방지해 아이의 편안한 수면을 돕는 침대 안전가드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유럽풍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상은 아이 방 분위기를 살려 실내 인테리어 효과도 준다.
새롭게 출시된 컬러 중 블루 제품 커버의 경우 나일론 소재였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코튼 소재로 사용돼 쉽게 세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타사 제품보다 훨씬 넉넉한 142cm 길이로 아이를 침대에서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고 매트리스와 침대 사이에 고정시키는 형태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 많은 엄마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가격은 15만 원.
이폴리움 관계자는 “이폴리움이 전개하는 베이비홈은 내 아이를 위해 최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부모들의 니즈를 반영해 품질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해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를 통해 현재 유럽의 발육업계에서 중요한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