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이브자리, ‘슈프렐 헬스 패키지’ 출시
세균 및 진드기 생장억제 기술로 알레르기 예방

침구 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가 알레르기 케어 기능이 있는 ‘슈프렐 헬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브자리는 매년 봄이 되면 찾아오는 황사와 중국발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 가려움증 등 각종 피부질환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알레르기 유발을 예방하는 기능성 침구를 출시했다.
슈프렐 헬스 패키지는 타퍼요, 베개, 이불속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독일 어드반사(ADVANSA)에서 개발한 슈프렐 헬스 소재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진드기가 성장을 막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초극세사 커버가 집먼지 진드기 투과를 방지해준다.
충전물은 곰팡이균과 진드기의 성장을 막는 활성 성분이 포함돼 있는 ‘슈프렐 헬스’ 솜으로 프랑스의 T.E.C 실험실 및 독일의 환경인증기관 ISEGA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집먼지 진드기 형성을 방지하는 효과를 인증 받았다. 슈프렐 헬스 패키지는 항균처리가 돼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기 세척 및 건조가 가능해 편리하다.
‘슈프렐 헬스 타퍼(Topper) 요’는 바닥이나 침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 지지력이 좋은 견면솜과 알러지 케어에 좋은 헬스 충전물이 양면으로 돼있으며 신체 구조에 맞춰 디자인된 누비 디자인이 누웠을 때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 준다.
일반 매트리스 또는 돌침대용 타퍼로 사용하거나 커버를 씌워 바닥요로도 사용할 수 있다. 주니어 사이즈부터 싱글, 더블, 퀸, 킹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슈프렐 헬스 베개’와 ‘슈프렐 헬스 이불속’은 슈프렐 헬스솜이 100% 충전돼 있어 곰팡이균과 진드기의 성장을 막아주기 때문에 위생적이며 자극이 적다. 또 너도밤나무로 만든 100% 천연소재 모달과 초극세사 섬유를 혼합해 만든 소재를 커버로 사용,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부드러우며 진드기 투과 방지 기능까지 있어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나 연약한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황사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많아지는 봄 시즌을 맞아 알러지 케어가 가능한 기능성 침구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브자리는 국내 침구 리딩 기업으로서 끊임없는 제품 연구 개발 및 소비자 트렌드 분석을 통해 기능성 침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슈프렐 헬스 타퍼요 Q사이즈 21만 원, 슈프렐 헬스 베개 L사이즈 6만 원, 슈프렐 헬스 이불속 Q사이즈 14만 원이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