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축제 기간 안전수송대책 마련
서울도시철도공사 "봄꽃 나들이, 지하철로 여유롭게 즐기세요"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가 서울시내 곳곳의 봄꽃 축제 기간에 맞춰 안전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약 500만 명의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행사기간 동안 현장 및 본사직원 120여 명을 안전요원으로 추가 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역사 내 승강설비 등 고객 편의시설 고장이나 장애 발생으로 인한 불편예방을 위해 직원이 상주해 실시간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벚꽃 개화가 절정으로 예상되는 주말에는 5호선 상·하행 비상대기 전동차를 운용해 고객 폭주에 따른 열차 추가투입 상황을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서울의 또 다른 벚꽃 명소인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과 5호선 아차산역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월 셋째 주말부터 3주 동안 주말에는 180여 명의 안전인력이 투입되고, 7호선 비상대기 열차를 운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관련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http://www.ydp.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어린이대공원 홈페이지(www.childrenpark.or.kr)를 통해서도 벚꽃 관련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8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미*맘2011.04.26 02:23
사람 많이 모이는곳엔
안전에 신경을 써야해요~
언제 어디
달*2011.04.21 03:06
꽃반
사람반~이라는 말이있지요.
정말 많은 사람이 모
9***맘2011.04.18 19:29
진짜 주차도 그렇고 ...
아이고, 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할까봐 봄꽃축제 못가겠어요 ;
시*****니2011.04.17 04:50
안전이 최고.
축제라 하면 각지에서 많은 인파들이 모이죠.
참고로 부산 광안리 불꽃축제 할때 사람들이 조용히 앉아서 있다가 불꽃 쇼 시작과 동시에
몇몇 사람들이 일어나서 본다고 하는 통에 다들 우르르르 일어서서 통제 안될 정도로 어수선해지면서
다치는 사람도 있고 그랬어요.
엽**친2011.04.15 14:51
좋은일이네요
축제기간동안 사람들이 많이 몰리니 꼭 필요하지요
불편하
채*맘2011.04.13 12:47
사람들이장난아니더라구요
벌써부터 이렇게 많은 인파들이 꽃구경한다구 차도많이막히고
ㅠ
서*맘2011.04.13 12:03
정말 사람 많아서...
가기가 두려워질 정도에요..
아이들 데리고 지하철 이용이 쉽지많은 않은 현
플*워2011.04.12 22:02
봄나들이.
봄꽃 축제기간동안 안전수송대책을 마련한건
정말 잘한 일이네요.
행사에 참여하는건 좋은데 안전때문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