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활주로 전망 볼 수 있는 유일한 뷔페
김포공항 아울렛 뷔페 ‘더 스카이온’ 7주년 맞아

김포공항 아울렛에서 운영하는 정통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스카이온’이 오픈 7주년을 맞았다고 26일 밝혔다.
‘더스카이온’은 약 600평의 매장규모와 450여석의 좌석으로 이뤄져 있으며 자랑스런 한국음식점 및 모범음식점과 원산지표기 우수업체, 위생관리등급 AAA를 받은 레스토랑. 다른 뷔페나 일반식당에서 경험 할 수 없는 비행기 활주로 전망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더스카이온 관계자는 “비행기 활주로 전망은 유일하게 더스카이온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혜택으로 아이들뿐 만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해 창가 좌석의 예약은 일주일 전에도 마감되곤 한다”고 전했다.
식사금액은 평일 점심 2만 원대부터 평일저녁과 주말엔 3만 원대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한식, 일식, 양식, 중식, 이탈리안, 베이커리로 이뤄진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평일 저녁과 주말뿐만이 아닌 평일 점심에도 인젝션 고기가 아닌 생육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으며 평일 저녁과 주말에는 타임별로 제공되는 대게도 맛 볼 수 있다.
특일급 호텔들에서 근무한 정오근 조리부장을 비롯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리사들로 더스카이온의 음식들을 책임지고 있으며 재료손질 하는 것부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고객들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오픈 주방형 시설로 꾸며져 있다.
더스카이온 관계자는 “더스카이온의 모토는 고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질 좋은 음식들을 신선하게 즐기고 계산을 하면서 웃으며 나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스카이온은 돌잔치를 비롯한 각종 연회 및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도 마련돼 있으며 소규모 출장뷔페부터 대규모 출장뷔페까지 전문화 돼 있다.
현재까지 돌잔치, 회갑, 칠순, 고희연 행사 3000여건과 공항공사 행사 모임 및 각종 기업 단체의 행사 3000여건을 진행했다. 또 2011년도부터 시작한 출장뷔페 사업은 약 1000여건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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