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밸런스브레인, 뇌 불균형 검사 50% 할인
"뇌 불균형으로 집중력 저하, 과잉행동 나타나"

뇌균형 운동치료센터 밸런스브레인 울산점은 새학기를 맞아 오는 4월 30일까지 8만 원 상당의 뇌 불균형 검사를 4만 원에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밸런스브레인 울산점은 “이번 이벤트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학습에 집중을 못하는 아이들을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좌·우뇌 불균형의 증상은 집중력 저하, 과잉행동, 충동성, 의사표현의 어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좌·우뇌의 불균형도가 심하면 ADHD, 틱, 발달지연 등의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뇌 불균형 검사는 뇌의 기능 이상을 알아보기 위해 좌뇌와 우뇌의 불균형도를 측정하는 검사로 ▲뇌 기능 검사 ▲학습능력 검사 ▲감각 민감도 검사 ▲시청각 인지능력 검사 ▲주의력 및 인지능력 검사 ▲증상 및 양육태도에 대한 검사 및 설문을 시행한다.
최지영 울산 밸런스브레인 센터장은 “자녀의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 때문에 걱정은 되지만 성격이나 성향 탓이라 여기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나아진다고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며 “하지만 아이의 좌뇌와 우뇌의 기능 차이가 많이 나면 행동 뿐 아니라 성격, 학습에도 영향을 미치는 전문기관에서 체계적인 검사를 받고 상담을 받는다면 양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전 신청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 밸런스브레인(052-256-2143)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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