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꽃 활짝 핀 북서울꿈의숲, 태교하는 임신부' 28일 낮 서울 강북구 번동 북서울꿈의숲에서 첫 아기 뿡뿡이(태명)를 임신한 지 7개월째로 접어든 예비엄마 뿡뿡이맘(27)이 개나리꽃이 활짝 핀 산책로 벤치에 앉아 숲태교를 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개나리꽃 활짝 핀 북서울꿈의숲, 태교하는 임신부' 28일 낮 서울 강북구 번동 북서울꿈의숲에서 첫 아기 뿡뿡이(태명)를 임신한 지 7개월째로 접어든 예비엄마 뿡뿡이맘(27)이 개나리꽃이 활짝 핀 산책로 벤치에 앉아 숲태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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