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깜, 디럭스유모차 ‘플루이도’ 출시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5.2Kg 초경량

이탈리아 명품 유아용품 ‘깜(Cam)’은 디럭스 유모차 ‘플루이도 트리즈(Fluido 3-in-1, 146만 5000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5.2kg의 초경량 프레임으로 핸들링이 자유롭고 디럭스의 안정감과 절충형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 지난 1월 뉴질랜드, 필리핀, 스웨덴 등 전 세계 29개 국가의 462개 업체가 참가하고 약 2만 53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한 가운데 진행된 ‘2014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론칭과 동시에 유모차 부분 1위로 선정돼 전 세계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일반 유모차, 요람형, 카시트 3가지 형태로 전환이 가능하고 호환 시 별도의 어댑터 사용이 없어 더욱 편리하다. 모든 형태에서 제품을 분리하지 않고 간편한 폴딩이 가능하며 셀프 스텐딩 기능으로 보관의 편리를 더했다. 흔들림을 최소화 한 요람형 유모차는 단독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어 신생아 때부터 사용하기 적합하다.
이탈리아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색상이 돋보이며 출시되는 색상은 코럴 핑크, 코코아 베이지, 딥블루 3가지. 깜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돼 견고하고 튼튼한 제품력을 자랑한다.
전국 주요 백화점(롯데 본점, 잠실, 부산, 포항, 신세계 인천, AK수원 등) 프리미에쥬르 매장 25곳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아벤트코리아 공식 온라인몰 그레이튼(www.greaten.co.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앞으로 점차 쇼핑몰 입점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석현 깜 브랜드 매니저는 “플루이도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품질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봄,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에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이 출시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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