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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협회, 전국 시·도지회 회장회의 개최
손숙미 회장 "출산장려 힘쓰는 최고 단체로 거듭날 것"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손숙미, 이하 인구협회)는 18일 오후 대구·경북지회에서 전국 시·도지회 회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긍심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2013년도 지회사업 종합평가 표창 및 시상이 진행됐으며 경남지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표창패와 상금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부산지회와 대전·충남지회가 우수상을, 광주·전남지회와 강원지회는 특별상을 받았다.
이어 올해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 및 종합토의에서는 급변하는 사회 여건 및 환경변화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 등이 논의 됐다.
손순미 인구보건복지협회장은 "지난 한해 건강한 출산양육환경 조성과 협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가족보건의원 활성화를 통해 출산장려와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힘쓰는 최고의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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