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수당, 몇 살까지 받을 수 있지?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출산

입력 :

양수 터진 임신부, 구급차서 출산

119 구급대 도움으로 출산 성공…건강상태 양호

[email protected]

 

충청남도(도지사 안희정)는 긴급출동한 충남도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조치로 출산을 앞둔 임신부가 현장에서 아기를 무사히 출산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남도 소방본부 종합방재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남 아산시 배방읍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임신부로부터 산통이 시작됐다는 신고가 천안서북소방서 쌍용119 안전센터로 접수됐다.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신고를 받은 쌍용119 안전센터는 산통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안성운(40·응급구조사 2급) 소방장과 박준용(29·응급구조사 1급) 소방사로 구급대를 재편성해 현장에 급파했다.

 

신고 10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현장을 점검한 결과 이미 양수가 터진데다 임산부가 심한 분만통증을 호소해 병원 이송보다 현장 응급조치가 우선이라고 판단, 현장에서 분만 작업에 들어갔다.

 

구급차에 비치된 분만세트를 이용해 분만을 유도하기 시작한 구급대는 현장 도착 6분 만에 출산한 아기와 산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신생아와 산모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결과 활력징후가 모두 양호한 것으로 확인하고, 이들을 인근 병원에 이송하는 것으로 임무를 마무리했다.

 

안 소방장과 박 소방사는 "평소 구급기자재를 활용한 철저한 교육훈련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새 생명이 태어나는 경사로운 일을 함께하게 해준 아기에게 오히려 고맙다"고 말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출산 준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산후도우미 정부 지원 100.2만원…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하세요4장
12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우리 아기 이유식, 언제 뭘 먹일까? 개월별 한 장에 정리했어요8장
31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사업주에 근로자 1인당 월 30만 원 지원4장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