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5월 ‘부정불량식품 특별점검’ 실시
어린이기호식품 업소 등 972개소 대상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동작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기호식품 취급업소(233곳)와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739곳) 등 972곳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동작구는 “이번 특별점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장소를 집중 점검해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 90명을 편성, 1일부터 3일까지 점검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점검반은 학교 및 학원주변의 부정·불량식품 판매와 떴다방(건강기능식품 홍보관)을 모니터링하고 경로당, 취약장소 순회를 통한 식품허위, 과대광고 정보수집 및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를 집중 모니터링 한다.
또 이들은 ▲유통기한 경과 무표시 ▲어린이 구매를 부추기는 미끼상품 ▲식품보관상태 불량 및 비위생적 식품 조리 판매행위 ▲건강기능식품이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는 행위 ▲지하철 환승통로 유통식품 ▲김밥수거 검사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동작구는 점검 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해 행정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부정불량식품 및 식품 허위, 과대 광고행위 발견시 국번없이 1399, 구 홈페이지 또는 보건위생과(02-820-9414)로 신고하면 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