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도울 때 진짜 어른이 됩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5월 1일 ‘어른이날’ 공익CF 론칭

“어린이를 도울 때 진짜 어른이 됩니다. 어린이를 위한 첫 기부로 당신만의 ‘어른이날’을 만드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 www.childfund.or.kr)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한 ‘어른이날’ 공익 CF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어른이날’ 공익 CF는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만 18세 이상이 되거나 결혼을 한다고 해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닌 “어린이를 도울 때 진짜 어른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공익 CF에는 최근 CJ E&M의 ‘트루라이브쇼’ MC로 활약하고 있는 염정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군 복무 후 버즈의 재결합으로 신규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민경훈, 주변 건물과의 어우러짐을 모토로 건축하며 건축분야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무운건축사사무소 대표이자 충북대 건축학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변문수 씨 등이 메인 모델로 나섰다.
또 총 광고 기획에는 국내 대표 종합광고회사인 LG그룹 광고대행사 HS애드가 맡았으며, 메이저 CF제작사인 메리고와 대한항공 CF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시리즈로 유명한 매스메스에이지 유대얼 감독이 CF 메가폰을 잡았다. 서울비젼?이혁 촬영감독이 편집 및 촬영을, 최근 ‘라이브 앳(at) 천년동안도’를 발표하는 등 재즈 분야에서 일인자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고희안 재즈피아니스트가 음악을, 광고녹음 및 CM송 제작사 오렌지코드가 녹음 등을 맞추며 하모니를 이뤘다.
다수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이번 ‘어른이날’ CF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자, 남을 위한 기부에서 나를 위한 기부로’라는 슬로건으로 어른의 의미를 되새기는 성년의 날이나, 첫 월급봉투를 받거나 시험에 합격한 날 등의 오랜 꿈이나 목표를 이루어낸 날, 아빠가 되거나 팀장으로 승진한 날 등의 사회적 책임이 느껴지는 날 등에 기부를 시작함으로써 진정한 ‘어른’이 될 것을 주문한다.
특히 물질적 후원 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은 “이번 공익 CF는 나이를 불문하고 전세계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을 돕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른이 될 수 있다는 깊은 나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면서 “어린이를 돕는 일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시작하며 인생에서의 더욱 뜻 깊은 날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자신만의 ‘어른이날’을 가져볼 것을 독려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익 CF는 방송광고계 사회공헌협의체인 BroAd Service(사무국 KOBACO)의 EBS, CBS, BBS, PBC, tbs, U1미디어, QBS, 한경WOW, 한방건강TV, 재능교육TV, 현대미디어 등 회원사 채널을 통해 무료방송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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