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부산·인천에 ‘베이비앙’이 뜬다
베이비앙, 베이비페어 참가해 순면 천기저귀 선 보여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토종 친환경 천기저귀 제품을 다음달 지방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무형광 출산유아용품 토탈브랜드 펀비즈 베이비앙(www.babyan.co.kr)은 ‘2014 드림베이비페어’와 ‘제8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천기저귀와 땅콩형 기저귀 등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14 드림베이비페어’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8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임신·출산·육아용품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에서 펀비즈 베이비앙은 아토피나 피부가 민감한 아기에게 자극이 전혀 없는 순면, 무연사, 거즈, 천연대나무, 오가닉 목욕타올과 속싸개, 블랭킷, 낮잠이불, 차렵이불, 유아패드, 유아베개, 침구, 방수요, 미니방수요 등 다양한 침구류를 소개한다.
또한 천기저귀, 땅콩형 기저귀, 기저귀커버 등 국내에서 직접 생산한 친환경 천기저귀 제품을 선보인다. 땅콩형 기저귀는 물결무늬 원단을 자체 개발해 흡수력과 건조력을 두 배 이상 높이고 원단 생산 시 향균처리로 소·대변 냄새 제거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땅콩형 기저귀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기저귀커버는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고 아기의 허벅지가 닿는 부분이 2단 조임 구성으로 돼 있어 대퇴부 관절이 휘는 것을 예방해준다.
현장에서는 배냇저고리, 바디슈트, 신생아내의(내복), 영유아내의, 바디슈트, 수면조끼, 배변훈련팬티(배변팬티, 방수팬티) 등 해외로 수출되는 신생아·영유아 이너웨어 제품이 중간유통마진 없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다.
펀비즈 베이비앙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존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한층 더 질 높은 제품으로 고객 만족을 최대한 이끌겠다”고 전했다.
천기저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앙(www.babyan.co.kr, 02-2104-358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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