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장애아동 21명에게 재활기구 지원
8일 맞춤형 휠체어, 직립보조기구 등 전달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8일 푸르메재단 종로푸르메센터에서 장애아동을 위한 맞춤형 보조기구 전달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해 고가의 보조기구를 구입할 수 없는 중증장애 아동과 청소년 21명에게 맞춤형 휠체어, 직립보조기구, 척추측만보조기구 등을 지원했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부터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기부하는 'SPC 행복한 펀드' 기금을 조성, 현재까지 약 4억 원을 저소득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의 장애아동, 청소년을 위한 치료비, 수술비, 재활보조기구에 지원해왔다.
이밖에도 SPC그룹은 장애인을 위한 제과제빵직업교육과 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하는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사업 등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