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5~16개월 아기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베이비스튜디오에서 열린 깨끗한나라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카메라 테스트 촬영을 갖기 전 취재진 앞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번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선발되는 아기 5명은 2014년도 깨끗한나라 보솜이 기저귀 아기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생후 15~16개월 아기들이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베이비스튜디오에서 열린 깨끗한나라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카메라 테스트 촬영을 갖기 전 취재진 앞에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번 보솜이 아기모델 선발대회에서 선발되는 아기 5명은 2014년도 깨끗한나라 보솜이 기저귀 아기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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