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사도우미 시대···'가사매니저의 날' 개최
인터파크홈스토리 "가사도우미 권위향상에 힘쓰겠다"

최근 나홀로족,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고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가사도우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현재 추산되는 가사도우미 등 가사근로자의 수는 약 20만 명.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하면 앞으로 그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여전히 가사도우미의 근로 환경은 열악한 실정이다. 가사도우미를 가사의 근로를 부담하는 가사공동체가 아닌, 단순한 파출부라는 사회적 인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는 가사도우미를 기피하는 현상으로까지 번지고 있어, 가사도우미의 권위를 높이고 가사도우미를 재충전해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생활서비스 1등 기업 인터파크홈스토리가 나선다. 오는 17일 학여울역SETEC 국제회의장에서 약 300명의 가사도우미를 초청해 ‘제5회 매니저의 날’을 개최하는 것이다. ‘매니저의 날’ 행사는 인터파크홈스토리에서 ‘가사매니저’로 일하는 직원을 초대해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장이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분야별 우수매니저 시상과 전 세탁의달인협회장을지낸 백남옥 세탁업 CEO의 특별 초청 강의가 마련된다. 2부에서는 신비한 마술 공연과 레크리에이션,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홈스토리 소속 가사매니저 4년 차인 정모씨는 “결혼 후 남편 뒷바라지에 아이들 키우느라 하던 일까지 그만두게 됐다. 시간이 지난 뒤에는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낙심하던 중에 홈스토리를 알게돼 새롭게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주부라서 평소 익숙한 가정 일을 바탕으로 하는 도우미 일이다보니, 고객님들과도 쉽게 공감대가 이뤄지고 본사에서 정기적인 교육과 관리를 해줘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파크홈스토리 한정훈 대표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가사도우미 및 가사근로자들의 권위 향상과 더 좋은 일터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홈스토리 홈페이지(www.interparkhomestor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터파크홈스토리는 ‘중장년 여성층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하는 여성에게는 가사와 육아의 부담을 덜어주어 국가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가사, 음식, 산후도우미 등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6년간의 철저한 교육 및 체계화 된 관리시스템을 통해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서비스 재이용률이 85%에 달한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