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떠날 때 국과 찌개 테이크아웃 하세요
여유로운 캠핑 도와주는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

캠핑이 대세다.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즐기는 여유는 부모, 아이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다. 특히 각박한 도심에서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원해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텐트 등의 장비나 음식을 준비하다 보면 힐링이 되는 것인지, 고생만 하는 건 아닌지 아리송할 때가 있다. 특히 야외에 나왔으니 더 잘 먹자며 끼니마다 갖가지 찌개에 볶음요리까지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면 피곤만 쌓여간다. 즐겁고 여유로워야 할 캠핑이 고생길이 되는 셈이다.
캠핑을 보다 즐겁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www.kooklove.co.kr)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사랑은 간단한 국과 탕, 찌개요리부터 전골이나 볶음요리와 간단한 밑반찬까지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맛있는 음식들이 캠핑 푸드로 변신한 것이다.
국사랑 메뉴는 한우 육개장, 한우 사골 우거지, 감자탕, 부대찌개, 알탕, 해물순두부 등 국물요리만 16가지다. 또한 김치찜, 안동찜닭, 닭볶음탕, 제육볶음, 불고기 등의 8가지 요리메뉴만 8가지, 웰빙오징어젓갈, 명이나물, 아몬드멸치조림, 생더덕무침, 깻잎절임 등의 밑반찬이 16가지다.
무엇보다 국사랑이 인기를 끄는 건 바로 파격적인 가격과 조미료를 배제한 요리기법이다. 국사랑은 1인분 가격으로 3인분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인데, 한우 육개장, 한우곰탕 3인분이 8000원에서 1만 원 선이다. 특히 우리나라 약선 요리 조리 기능장 윤인자 교수가 개발에 참여한 천연조미료는 음식 본연의 맛을 구현했다. 모든 음식은 나트륨량을 염도계로 체크하며 최소화한 저염식으로 아이, 어른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프랜차이즈업체 국사랑을 운영하는 케이씨컴퍼니 조현찬 대표는 “따스한 봄날, 가족과 캠핑이나 여행을 떠날 때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움이 있어야 진정한 캠핑이다. 국사랑은 캠핑족이 원하는 캠핑푸드”라고 말했다.
국사랑은 2012년 11월 구리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 구리, 신천에 직영점 2개를, 중계은행 사거리, 일산 화정, 주엽 등에 가맹점 13개를 두고 있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센텀씨티점, 화명 롯데카이저점, 동래아이파크점 3개 매장이 성업 중이다. 이밖에도 일산, 아산, 서울, 부산, 김해 등 전국적으로 매장이 들어서고 있다. 또한 국사랑은 대림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 구리시와 사회공헌활동 WE START를 통해 편부모 가정에 정기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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