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국사랑'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황기, 당귀, 장뇌삼 등 기운 복돋는 재료 풍성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을 운영하는 케이씨컴퍼니(대표 조현찬, www.kooklove.co.kr)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을 본격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삼계탕은 어린 닭의 뱃속에 찹쌀과 마늘, 대추, 인삼을 넣고 물을 부어 오래 끓인 음식으로, 여름철 대표적인 보신 음식으로 꼽힌다.
국사랑이 판매하는 '가마솥 한방 삼계탕'은 ▲국내산 닭을 비롯해 ▲황기 ▲당귀 ▲장뇌삼 ▲녹두 ▲대추 ▲밤 ▲잣 ▲은행 ▲찹쌀 등 기운을 복돋아 주는 갖은 재료들로 만들어져 기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가마솥에서 오랜 시간 고와지므로 옛날 어머니들이 만들어 주던 보양식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도 주목할 만하다. 현재 삼계탕 한 그릇의 가격은 보통 1만 2000원~1만 6000원인데 반해 국사랑의 삼계탕은 8500원으로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다.
국사랑 관계자는 "삼계탕은 여름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손꼽히는 음식"이라며 "올 여름 부담없는 가격으로 국사랑 삼계탕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사랑은 2012년 11월 구리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경기도 구리, 신천에 직영점 2개를, 중계은행 사거리, 일산 화정, 주엽 등에 가맹점 13개를 두고 있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센텀씨티점, 화명 롯데카이저점, 동래아이파크점 3개 매장이 성업 중이다. 이밖에도 일산, 아산, 서울, 부산, 김해 등 전국적으로 매장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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