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희망교실에 500만 원 기부
지역아동에게 독서공간 및 프로그램 지원
LG이노텍(주) 청주사업장(대표이사 이웅범)이 희망교실(책 읽는 지역아동센터 만들기)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박석란)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LG이노텍(주) 청주사업장의 사회공헌특화사업인 '희망교실'은 지역아동센터 또는 생활시설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독서습관 배양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수곡동에 위치한 광성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재종)를 이용하는 아동에게 독서 공간과 도서를 이용한 각종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LG이노텍(주) 관계자는 "아동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좋은 도서들을 지원하는 뜻 깊은 희망교실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