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설목장 유기농우유' 가정 배달
생산 후 24시간 내 가정으로 신선하게 서비스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이 '설목장 유기농우유' 가정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설목장 유기농우유는 국내 목장 중 가장 높은 해발 1000미터에 위치한 청정지역 대관령 설목장에서 직접 키운 소의 젖으로 가공되며, 세균수와 체세포 기준이 모두 1등급인 프리미엄 우유다.
설목장 유기농우유 가정배달 서비스는 생산 후 24시간 내에 가정까지 배달하는 것이 특징. 단일목장에서 직접 착유한 후 이동하지 않고 바로 우유로 생산하기 때문에 배달하는 데 최대 이틀까지 소요되는 기타 제품들에 비해 더욱 신선한 제품이다.
배달서비스는 수도권 지역만 가능하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배달 신청은 삼립식품 소비자상담실(080-739-8572)을 통해 가능하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정성을 다해 만든 설목장 유기농우유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보다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가정배달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제품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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