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8개월 아기, 프로축구팀과 정식입단계약
축구공 발로 차는 동영상 보고 결정

생후 18개월 된 아기가 프로축구팀에 입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네덜란드 프로축구팀 VVV 펜로 유소년팀이 생후 18개월 된 배르케 판데르 메이와 정식 입단계약을 했다고 지난달 29일(한국시각) 보도했다.
판데르 메이는 축구공 장난감 3개를 발로 차 모두 상자에 집어넣는 동영상으로 유명세를 탔다.
펜로 유소년팀은 동영상을 보고 판데르 메이의 영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은 총 10년으로 아직 포지션은 정해지지 않았다.
펜로는 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리그 팀으로 창단 100년이 넘은 전통 명문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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