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랑, 저염식으로 만든 닭 요리 출시
닭 볶음탕, 안동찜닭, 춘천닭갈비 등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뭐니뭐니해도 치킨을 빼놓고 얘기할 순 없다. 바삭바삭하고, 짭쪼름한 맛으로 사랑 받는 치킨은 뿌리치기에 너무나 힘든 유혹이다. 하지만 기름에 튀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
한식포장전문점 국사랑(대표 조현찬)은 월드컵 시즌과 여름철, 안주로 즐기기 좋은 저염·저칼로리 닭 요리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닭 요리는 '닭 볶음탕', '안동찜닭', '춘천닭갈비'로, 기름에 튀기지 않고 나트륨을 줄여 만든 건강한 요리다.
특히 닭 볶음탕과 안동찜닭은 1.2kg 국내산 생닭으로 만들어 양이 푸짐하고, 춘천 닭갈비는 국내산 다리살로만 조리해 부드럽고 식감이 좋다.
합리적인 가격도 눈에 띈다. 닭 볶음탕(1마리)은 1만 4000원, 안동찜닭(1마리)은 1만 5000원, 춘천닭갈비(3인분)는 1만 2000원으로, 일반 식당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저렴하다.
조현찬 국사랑 대표는 "국사랑의 닭 요리는 저염식으로 직접 매장에서 만들어 건강한 음식"이라며 "닭 요리 외에도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소불고기, 묵은지 김치찜, 제육볶음, 한방 갈비탕 등도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