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이라면 그라코 ‘EVO신생아유모차’
등받이 170도 이상 젖혀져 영아돌연사 방지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출산준비용품 가운데 신중하고 꼼꼼히 따져 골라야하는 것이 바로 신생아유모차다. 무엇보다 안전해야 하는 ‘안정성’, 아기엄마 혼자서도 잘 밀고 다닐 수 있는 적당한 무게감과 코너에서 방향조절 잘 되는 ‘성능’, 접고 펴고 용이한 ‘편리성’. 이외에도 믿을 수 있는 회사인지, AS는 잘 되는지, 디자인은 어떤지 등 고려해야 될 점이 수도 없이 많다. 또한 가격도 무시할 수 없다.
이 모든 조건을 증명하듯 육아맘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모차가 있다. 바로 그라코 유모차. 그라코(www.gracoevo.co.kr)는 육아용품 제조회사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육아용품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글로벌브랜드다.
영국의 세계적 권위의 육아용품상인 ‘PRIMA BABY’ 상품평가에서 최대 6개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영국에서 영국유아용품협회 주최 ‘Harrogate’베이비페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에 수여하는 BANTA AWARD유모차 부분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 EVO신생아유모차는 육아선진국 영국에서 출시되자마자 품절사태를 일으켰고 3개월 만에 1만대가 팔리는 진기록도 세웠다.
신생아는 아직 호흡중추가 미숙하기 때문에 호흡이 불안정하고 복식호흡을해 혼자 앉을 수 있을 때까지는 배가 압박되지 않고 숨쉬기 평평한 침대에서 위를 보고 자게 해야 한다.
최근 출시된 ‘EVO신생아유모차’는 VIB(Very Important Baby) 시스템이 적용돼 등받이 각도가 170도 이상 젖혀져 아기가 다리를 완전히 펴고 누울 수 있다(비행기의 퍼스트클래스 좌석과 같은 기능). 이 기능이 영아돌연사를 막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반면 등받이의 각도가 130도 미만인 유모차의 경우에는 아기가 다리를 펴지 못하고 앉은 상태로만 사용가능해 ‘산소포화도 저하’와 ‘영아돌연사증후군’, 뇌의 발달에 영향을 미쳐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또 다른 장점으로는 유선형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 장착으로 아이에게 흔들림이 전해지는 것을 최소화시키고, 시트방향전환이 가능한 ‘원터치 스마트 시스템’은 아이와 교감을 나누면서 높은 주행성을 자랑한다.
그라코 유모차는 온라인 그라코몰과 신세계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