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1000ml, PE소재 용기로 추가 출시
일반 종이팩 제품보다 이동이나 보관 용이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송용헌)은 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1리터 PE소재의 용기 제품을 추가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1리터 PE 소재 제품은 기존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판매되던 흰 우유 1.8리터, 2.3리터 대포장 제품군의 라인업 제품이다.
특히 1리터 일반 종이팩 제품과는 달리 단단한 PE소재의 용기를 사용하고, 뚜껑과 손잡이가 달려 있어 이동이나 보관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용기에 사용된 PE소재는 안전성이 검증된데다 가벼워 위생적으로 우유 본연의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이번 1리터 PE소재의 용기에는 은색 메탈의 라벨을 적용해 입체감은 물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렸다.
한편, 이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은 대형할인점 기준 2750원이며, 4일부터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