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버블 마린과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수칙
캐릭터 활용한 ‘물놀이 안전수칙’ 캠페인 재능기부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국내 최초 아쿠아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버블버블 마린(Bubble Bubble Marin)’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선다.
㈜스튜디오닷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버블버블 마린’의 캐릭터를 활용한 ‘물놀이 안전수칙’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버블버블 마린’의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해 사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방법, 물놀이 시간 지키기 등 물놀이에서 꼭 필요한 기본수칙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홍보영상을 무료로 제작해 기부한다.
버블버블 마린의 ‘물놀이 안전수칙’ 캠페인은 애니맥스, 재능교육, 애니원, 애니박스 등 어린이 케이블 채널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활동이 증가하는 7~8월 동안 집중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어린이 물놀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확산시킬 예정이다.
EBS 방영과 함께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버블버블 마린’은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아쿠아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으로 바닷속 잠수함들의 모험, 우정, 사랑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버블버블 마린’은 애니동화, e-book 등 교육 및 출판 분야의 라이선시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캐릭터로 각광받고 있다.
버블버블 마린의 제작사인 ㈜스튜디오닷 정면영 대표는 “안전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재능기부로 제작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물놀이 안전의 중요성에 공감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닷에서 제작한 ‘버블버블 마린’의 국내외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레드로버는 오로라월드, 아주양말, 에이텍스, 미미월드 등 30여 개 업체와 130여 개의 상품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해외 영상판매 및 라이선스 사업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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