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포장전문점 국사랑, 중앙조리센터 본격 가동
매장에 공급되는 모든 식자재 1차 검수 및 품질관리

한식포장전문점 국사랑(대표 조현찬)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8일 경기도 안산시에 중앙조리센터(Central Kitchen)를 완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중앙조리센터는 대지 350평, 건평 250평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소비자의 입맛을 고려한 시제품을 만들어 테스트하고 국사랑 매장에 공급되는 모든 식자재를 1차적으로 검수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국내산 한우로 만든 한우육개장, 한우곰탕 등의 메뉴뿐만 아니라 찜, 볶음, 반찬 등 국사랑 전용 한식 메뉴의 안전성을 높이고 질 높은 식자재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중앙조리센터에는 약 15명의 직원이 상주하게 되며 이들은 새로운 국사랑 전용 한식 메뉴를 생산하는데 투입될 예정이다.
조현찬 국사랑 대표는 “중앙조리센터의 완공으로 식자재의 대량구매와 생산이 가능해져 보다 안정적인 공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먹거리 안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사랑은 전용 부설 연구소를 운영해 한식을 과학적이고 체계화, 간편화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를 통해 1인 가구, 맞벌이 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고객을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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