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박힌 아이 사진이 식상하다면…
아티카스튜디오, 질 높은 화보형 성장앨범 선봬
아이의 기념일이 다가올수록 부모는 고민에 휩싸인다. 평생 한 번뿐인 아이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욕심이 들지만 고가의 가격과 틀에 박힌 식상한 사진을 생각하면 결정이 쉽지 않기 때문. 그렇다고 안하고 넘어가자니 아이가 마음에 걸린다.
이러한 걱정을 하는 부모라면 아티카스튜디오의 ‘화보형 성장앨범’에 주목해보자. 아티카스튜디오(대표 이승재)는 정해진 콘셉트에 따라 진행되는 기존 베이비스튜디오와 달리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오픈한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은 이를 모토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북유럽스타일을 선보인다. 아이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목가구와 소품을 곳곳에 배치하고 화이트 톤의 침구 등을 제공해 화사함을 더한다.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살은 자연스러운 조명 역할을 하고 나무와 자연을 주제로 한 배경은 한 권의 동화집을 보는 것처럼 감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한다.
아티카스튜디오는 부모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저귀와 아이용 과자, 주스를 상시 구비하고 아이에게 어울리는 소품과 의상 등도 갖췄다. 정물화처럼 딱딱한 사진보다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놀면서 웃음 지을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춘 전문 포토그래퍼가 매 촬영을 진행한다.
타 스튜디오와 차별되는 아티카스튜디오의 가장 큰 경쟁력은 모든 촬영이 100% 예약제로 이뤄진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부모와 아이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포토그래퍼는 아이에게 더 집중할 수 있다.
베이비사진의 트렌드를 바꾸기 위해 업계에 뛰어든 이승재 대표는 나다스튜디오를 시작으로 오픈 7년 만에 5개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중국, 홍콩 등으로 진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이승재 대표는 “그동안 50일 사진, 백일 사진 등 소중한 아이의 성장앨범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만큼 틀에 박힌 베이비사진에 모두가 식상해하고 있다”며 “사진은 일회성의 소비재가 아니라 평생 함께하는 추억의 일부”라고 전했다.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ttiquestudio.com)와 전화(02-518-30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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