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아이, ‘멀티링구얼 사운드 북’ 출시
세계명작동화를 한·영·중 3개 국어로 한번에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유아콘텐츠 개발업체 ㈜오월아이(대표 송준식)가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 ‘오월아이 세계명작 영어동화’, ‘오월아이 동화앱 론칭’에 이어 ‘멀티링구얼 오월아이 사운드 북’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오월아이 사운드 북’은 기존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에서 즐길 수 있었던 ‘아기돼지 삼형제’, ‘브레맨 음악대’, ‘미운아기오리’ 총 3가지 동화를 한글과 영어는 물론 중국어로 동시에 들을 수 있는 멀티링구얼(multiingual) 사운드 북이다. 창작 동요까지 한글과 영어로 들을 수 있다.
상단에 위치 언어선택 버튼을 움직여 한국어, 영어, 중국어를 선택할 수 있으며,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 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조작이 간단해 아이 혼자서도 버튼을 누르고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와 동화를 들을 수 있다.
또한 커버의 사방 모서리를 모두 라운딩 처리해 아이들이 다칠 염려 없이 언제 어디서든 휴대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단단하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제작돼 쉽게 구겨지지 않으며 배터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AAA건전지로 안전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각 권당 1만 6000원.
송준식 오월아이 대표는 “오월아이 동화 앱과 더불어 오월아이 사운드 북은 세계시장 진출을 계획해 만들었다”며 “내년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오월아이 사운드 북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외국어를, 외국인들에게는 한국어를 익힐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월아이는 ‘오월아이 세계명작동화’를 출간하면서 온라인 유아동 카테고리 판매 1위를 달성하고 2014 한국소비자지만족지수 1위, 앱 어워드 코리아 2014유아 교육부분 대상에 선정되는 등 ‘오월아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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