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어린이과학관, ‘구름빵 3D 영상체험전’ 개최
8월 31일까지 운영…예약은 인터파크·옥션서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인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성만)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제5회 기획전시 ‘구름빵 3D입체아트 영상체험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름빵 3D입체아트 영상체험전’은 에니메이션 구름빵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입체아트와 영상을 체험하는 기획전시. ▲3D영상물 감상 ▲착시 입체아트 ▲앱게임 ▲방송·녹음체험 ▲먹는 종이 체험 ▲가면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이 마련돼 있어 어린이들이 구름빵 속 주인공이 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전 관람료는 어린이 1만 5000원, 어른 1만 2000원이며, 예약은 인터파크와 옥션에서 가능하다.
상설전시관 관람은 인천어린이과학관 홈페이지(www.icsmuseum.go.kr)에서 별도로 사전 예약 후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오후 5시 입장 마감)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여름방학기간인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특별 연장운영기간으로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인천어린이과학관 관계자는 “구름빵 3D입체아트 영상체험전은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구름빵을 소재로 입체아트와 하나가 돼 사진을 찍고 3D영상을 관람하며 구름빵 동화의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교육체험전”이라며 “여름방학을 맞아 인천어린이과학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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