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아들, 엄마도 좀 먹자!
배고프다는 듯 쳐다보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

매일 아침 아이의 울음소리에 눈을 떠서 아이에게 우유를 주고, 저도 아이가 잠을 자는 틈을 타서 아침을 먹는데요, 지난 7일 아침 9시경 허기진 내 뱃속을 채우느라 정신없는데 누군가 저를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돌렸더니··· 저를 저렇게 쳐다보고 있네요.
'넌 먹었잖아, 아들! 엄마도 좀 먹자!'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Copyrights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pr@ibaby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