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롯데호텔 상품으로 가볼까
모두투어, 다양한 괌 롯데호텔 상품 출시

괌은 비행시간이 길지 않고 휴양과 쇼핑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1년 내내 여행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휴양지 중 한 곳이다. 가족 여행지로도 인기 만점.
지난달 30일 괌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의 호텔브랜드인 롯데호텔이 그랜드 오픈해 관광객들을 맞고 있는 가운데, 모두투어 네트워크(사장 한옥민)가 괌 롯데호텔을 이용한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괌 롯데호텔은 괌의 중심 투몬비치 앞에 위치해 있다. 타워윙과 아일랜드윙 두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타워윙의 경우 전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며 아일랜드윙에서도 파셜오션뷰가 가능해 객실 안에서 새하얀 모래와 에메랄드 빛 바다가 어우러진 투몬만의 환상적인 뷰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호텔 맞은편에는 카페, 스테이크하우스, 쇼핑센터 등 즐길거리 매장이 가득해 개별자유여행객이 이용하기에도 최적이다.
모두투어는 롯데호텔의 호텔식 객실형태인 오션프론트 디럭스룸을 기본으로 침실과 거실이 분리돼 보다 넓은 콘도식 객실형태인 파셜오션디럭스룸을 이용해 상품을 구성했다.
에어텔 상품을 이용해 자유롭게 일정을 즐기며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가이드와 함께 아일랜드관광을 즐기며 자유일정도 일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선택할 수도 있다. 또한 국적항공사에서 저비용항공사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가격은 각각 84만 7000원, 94만 6000원부터다.
괌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모두투어 현지사무소가 운영되고 있어 고객들은 더욱 안전하게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더불어 에어텔과 패키지상품의 공통특전으로는 마린크루즈, 스쿠버 다이빙 등 각종 선택관광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패키지상품(깜.놀.가 상품)이용 시에는 특식 3회가 포함돼 있고 휴대용 WiFi공유기가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해당상품을 주관한 남태평양사업부 이삼우 차장은 “괌은 커플여행뿐 아니라 전통적으로 아동을 동반한 가족여행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다. 특히 세계 유명 디자인회사 HBA가 새롭게 디자인한 객실과 시설들로 재탄생한 롯데호텔은 괌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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