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아이고, 피곤하다"
할머니와 나들이 후 버스에서 잠든 아이

23일 오후 버스안. 할머니와 나들이를 다녀온 후 너무 고단했는지 저렇게 잠들었어요.
“엄마 나 요즘 더운지 입맛도 없어!”
요즘 부쩍 밥도 잘 안 먹고 더워서 그런지 한창 짜증만 늘었는데, 저렇게 잠들고 고민하는 거 같아 너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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