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안전한 합숙다이어트 ‘클럽스키니’
친환경식품과 숙소 안전보장…첨단 운동기구 갖춰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체중을 감량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지방흡입, 식욕억제제, 체중조절식품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고 건강한 체형을 만드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렇게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 방법을 위해 건강하고 안전한 합숙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다 효과적인 합숙다이어트를 위해 좋은 다이어트 캠프 ‘클럽스키니’를 소개한다.
◇ 친환경 먹거리와 안전한 숙소
클럽스키니는 친환경유기농인증을 받은 양아터작목반으로부터 야채를 구매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식품은 유통과정 중에 변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보관이 중요한데, 이를 위해 국내에서 큰 규모의 냉동, 냉장시설을 갖춘 CJ프레시원에서 공산품을 구매하고 있다.
집 밖에서 잠을 잔다면 걱정되는 것이 ‘안전’에 관한 것인데, 다이어트 캠프 숙소 또한 기본적으로 직원이 교대근무로 캠프에 24시간 상주해 안전성을 높였다.
외부침입자나 거동수상자로부터 보호를 위해 ADT CAPS의 보안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20대의 CCTV 가 24시간 작동해 만일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도 빠르고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다.
2.3KM 거리 내에는 화도지구대, 소방서, 종합병원이 위치해 있어 직원이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범죄, 화재, 의료상황이 발생해도 5분 안에 대처가 가능하다.
◇ 첨단 운동기구와 남녀 모두 생활 가능
숙소는 2012년 10월에 신축해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웨이트기구는 국산 고급라인의 정품만으로 구성돼 있고 한국인 체형에 딱 맞게 제작돼 운동시 부상의 위험이 감소한다.
숙소 내에는 러닝머신, 사이클 등 30여대 유산소기구를 구비해 회원이 가득 차도 유산소운동을 하러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러닝머신 모두 각각 TV는 물론 케이블 셋톱박스까지 구비해 지나간 프로그램을 다시 보며 즐겁게 운동도 가능하다.
클럽스키니는 남녀가 모두 생활하는 다이어트 합숙 방식을 선보인다. 남녀가 운동법이 다르다는 것은 아주 사소한 차이를 부각시킨 것일 뿐 체중 감량하는 기본원칙은 같은데, 이를 위해 화장실, 샤워실 등의 시설 증축뿐 아니라 운동강도에 따른 수준별 운동프로그램 또한 완비돼 있다.
클럽 관계자는 “남녀가 같이 운동하는 것이 체중감량의지를 굳건히 하는데 좋은 자극이 된다. 남녀간 숙소이동은 엄격히 금지하고 있고 대부분 2인실·3인실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우려할 만한 일이 발생할 일도 없으며, 24시간 CCTV 20여대가 보완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럽스키니는 합숙다이어트 회원을 상시 모집 중에 있다. 회원 모집 및 합숙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www.clubskinny.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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