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리안 스핀LX 유모차 모델로 발탁
조부모도 편리하게 사용하는 유모차인 점 부각

인기 중견탤런트 선우용녀가 디럭스 유모차인 ‘리안 스핀LX’의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원베이비는 드라마와 오락프로그램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 선우용녀를 ‘리안 스핀LX’ 사용모델로 기용하고 광고사진과 영상을 촬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우용녀는 앞으로 1년간 유모차 리안 스핀LX의 홈쇼핑 영상 및 다양한 온라인 광고물 등을 통해 ‘스타일리쉬 그랜마, 선우용녀’로 활동할 예정이다.
최근 종편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손녀를 공개했던 선우용녀는 신생아 유모차로 리안 스핀LX를 오랫동안 사용한 경험을 살려 촬영장에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유모차를 다뤄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선우용녀는 “고가의 유모차부터 다양하게 다뤄 봤지만, 무거운 무게로 인한 손목통증 때문에 사용 시 불편이 많았다”면서 “리안 스핀LX를 사용한 이후 편리한 기능에 반해 다른 유모차를 쓸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잘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최다판매 디럭스 유모차인 리안 스핀LX는 360도 회전되는 프레임으로 손쉽게 한 손으로 양대면 전환이 가능해 엄마 혼자 외출하거나 손목이 약한 조부모도 언제 어디서나 아이와 마주보기 모드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한 신생아에게 편안한 외출을 도와줄 수 있는 요람형 시트전환 기능이 탑재돼 있고, 작은 흔들림에도 민감한 신생아를 위해 뒷바퀴에는 공기주입식 대형 에어타이어를 장착하고 4바퀴 모두 서스펜스 기능을 장착했다.
리안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맞벌이 등으로 인해 엄마 대신 조부모가 아기를 보살펴주는 가정이 많은데 리안의 손쉬운 양대면과 요람기능으로 조부모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모차인 점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타일리쉬 그랜마, 선우용녀가 추천하는 리안유모차’ 편은 이달부터 홈쇼핑과 온라인 배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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