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카스튜디오에서 마련한 특별한 선물
퀄리티 높은 사진 위해 최고급 아동복 구비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 더 좋은 것, 조금 더 비싼 것을 해 주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의 마음일 터. 이런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아티카스튜디오(대표 이승재)에서는 평소 쉽게 입어보지 못했던 고급 유아동복을 촬영 시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아티카스튜디오가 구비한 의상은 바로 프랑스 최고급 아동복 브랜드인 ‘봉쁘앙’(Bonpoint). 유아용 여름 드레스 한 벌이 30만 원을 호가해 ‘아동복의 에르메스’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브랜드다.
기존 아동복이 지나치게 디자인이나 색깔이 튀었다면, 봉쁘앙은 유럽풍의 은은한 색상과 최고급 면과 리넨 등 천연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를 세련되게 입히고 싶어 하는 30~40대 엄마들이 주로 찾고 있다.
이에 아티카스튜디오는 성장앨범 등을 촬영할 때 아이가 더욱 돋보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봉쁘앙을 선정하고, 지난 7월 프랑스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에 입점된 봉쁘앙 매장을 직접 방문했다.


워낙 고가의 금액대라 구매대행을 해도 굉장히 비싸고 원하는 옷도 제대로 구할 수 없다는 문제점 때문에 프랑스 현지를 찾게 된 것. 이날 아티카스튜디오 측은 인기 아이템인 여야용 원피스부터 기다건, 100일 된 아기도 입을 수 있는 바지 등 20여 벌의 의상을 구매했다.
아티카스튜디오 관계자는 “어떤 의상을 입느냐에 따라 아이들마다 갖고 있는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다”며 “피부톤과 체형을 고려한 소품들로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더욱 특별하게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50일, 100일 사진 등 성장앨범이나 스튜디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 홈페이지(www.attiquestudio.com) 또는 전화(02-518-30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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