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외손녀에게 추억을...
오래된 카메라 꺼내 외손녀 사진 찍어주는 할아버지

7월 26일 외갓집에 놀러갔어요. 외손녀의 예쁜 모습을 추억으로 남겨주신다며 20년 된 카메라를 꺼내오셨답니다. 두 딸의 추억을 남겨준 고마운 카메라. 이젠 외손녀의 모습을 한장 한장 만들어갑니다. 사진 찍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친정아빠와 외갓집에 놀러가 기분 좋은 아이의 모습 이런게 행복 아닐까요?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에 올려주세요. 우수작을 선정해 유모차, 아기띠, 놀이방매트 등의 선물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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