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아빠와 함께라서 좋아
물놀이 하는 아빠와 딸의 행복한 모습

7월 16일 오후 무더운 여름더위를 이겨낼 시원한 물놀이를 했어요. 처음 본 분수대에 눈이 커진 딸아이!, 아빠와 함께 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를 느끼며 까르르 웃으며 좋아하네요. 아빠와 함께하는 매 순간이 즐거운 아이와, 아이와의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는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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