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9일 이분척추증 환아' 강좌 개최
신체적·사회적 어려움 해결방안 집중 다뤄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서울대어린이병원은 9일 오후 1시에 본관 C강당에서 ‘이분척추증 친구들의 다양한 불편 - 다면적 접근법’을 주제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학령기 이분척추증 아이들의 신체적·사회적 어려움과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5개 진료과 (소아신경외과, 소아비뇨기과, 소아외과, 소아재활의학과, 소아정신과)별 강좌로 이뤄진다.
소아신경외과 왕규창 교수의 ‘수술 후 문제, 보험급여, 장애진단’과 더불어 소아비뇨기과 박관진 교수가 ‘유형에 따른 합리적인 도뇨 일정 및 잘못된 상식’에 대해 강의한다.
지난해 ‘학교 다니는 이분척추증 아이들의 대소변문제’ 공개포럼을 주재한 박관진 교수는 “이분척추증은 배뇨· 배변 및 근골격계 장애와 더불어 심각한 심리사회적 문제를 초래하는 선천성 질환으로 다양한 측면에서의 통합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어린이병원 의료진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척수수막류지방종 환우모임 소속 아이들과 가족이 참석한다.
문의: 02-2072-0077.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