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만삭사진' 찍어드려요
일상생활 속 매력을 찾아내는 ‘아티카스튜디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의 모습을 꼽아보자면 아기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 그리고 임신한 예비 엄마들의 ‘D라인’ 몸매를 들 수 있다.
최근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과 부부간의 사랑을 간직하기 위해 만삭사진을 찍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특별한 날 전문가의 손길이 묻어나는 제대로 된 사진을 찍고 싶어 하는 것이다.
아티카스튜디오(대표 이승재)는 예비엄마와 아빠의 일상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사진으로 담아내 화보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나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틀에 박힌 스타일 대신 사람 본연의 아름다움을 끄집어내는 데 더욱 심혈을 기울인다.


또한 부부가 편안한 기분에서 촬영하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도록 시설과 장비부터 차별화했다. 내츄럴한 스타일부터 모던한 스타일 등 아름다운 인테리어 속에서 엄마가 원하는 이미지를 잡아낸다.
현재 아티카스튜디오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만삭 무료촬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배 모양이 예쁘고 거동하는 데 너무 힘들지 않은 32~34주 사이에 보통 만삭촬영을 한다. 단 둘째의 경우 배가 좀 더 빨리 나오기 때문에 2주 정도 앞당겨서 촬영하는 것이 좋다.
촬영에 필요한 의상과 소품은 스튜디오에서 무료로 빌려주기 때문에 헤어와 메이크업만 준비하면 된다. 가족에게 의미 있는 의상이나 소품 등을 갖고 오면 함께 촬영할 수 있다.
아티카스튜디오 관계자는 “일반인 프로필과 만삭사진 등을 전문 화보형으로 찍기 때문에 무료 만삭촬영을 남발하는 스튜디오에서 찍는 것과는 퀄리티 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만삭촬영을 희망하거나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아티카스튜디오 강남점 홈페이지(www.attiquestudio.com) 또는 전화(02-518-3091)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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