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 ‘엘리아’, ‘밀라’ 유모차 국내 런칭
런칭 기념 5월 한달 간 50% 할인 등 특별 이벤트 진행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의 유럽 명품 카시트 브랜드 맥시코시가 유모차 제품 ‘엘리아’와 ‘밀라’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맥시코시에 따르면 맥시코시 고유의 안전철학에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첨단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돼 아기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엄마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엘리아’와 ‘밀라’ 두 제품의 공통된 특징이다.
‘엘리아’의 가장 큰 특징은 첨단 버튼 시스템이다. 버튼을 누르고 유지한 상태에서 조작해야 하던 기존제품과 달리 엘리아만의 특허기술인 모듈로 클립&드라이브 시스템으로 버튼 동작과 해제가 개별적으로 작동한다.
또한 투웨이 컴팩트 폴딩 시스템을 통해 사용환경에 따라 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 접을 수도, 시트를 따로 분리한 후 접을 수도 있다.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인해 이동과 보관이 효율적이며 시트가 독립적으로 분리돼 대면주행과 정면주행 모두 가능하다. 또한 시트프레임 분리가 가능해 카시트와 호환사용이 가능하다.
독립형 3D-쉘-시트는 아기의 올바른 척추형태를 유지시키고 안정감 있는 자세로 감싸준다. 또한 특수소재 프레임은 작은 흔들림까지 잡아준다.
‘밀라’는 퍼펙트-피팅 시트 시스템이 적용된 것으로 신생아를 위한 별도의 가랑이 벨트 조절장치와 포근한 피팅 시트를 갖추고 있다.
등받이의 트리플-프레임이 아기의 몸을 고르게 지지하고 감싸줄 뿐만 아니라 타 유모차에 비해 좌석 폭이 넓고 등받이 깊이가 얕아 아기가 유모차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좌우로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단 한번의 폴딩버튼 조작으로 몸을 굽히지 않고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으며 셀프 스텐딩 기능과 손잡이가 있어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다. 경량 프레임을 사용했다. 밀라 역시 시트프레임만 분리해 카시트로 호환장착이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신생아부터 4세까지(15kg)의 아기가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 온라인쇼핑몰, 오픈 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엘리아가 105만원, 밀라가 53만원이다.
YKBnC는 이번 맥시코시 유모차 ‘엘리아’와 ‘밀라’의 국내 런칭을 기념해 5월 한달 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엘리아’와 ‘밀라’를 구입한 고객에게 맥시코시 카시트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동안 맥시코시 유모차 구입 후 맥시코시 공식카페인 맥시무브에 포토후기를 올리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엘리아 풋머프(5명), 엘리아 베이비코쿤(10명), 엘리아 파라솔(30명)을 증정한다. 결과발표는 6월 17일 맥시코시 브랜드 사이트와 맥시무브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 중 맥시코시 유모차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모차 필수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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