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이름으로, 진짜 세월호 특별법 요구한다"
대한민국 엄마들,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리멤버0416, 다음카페 엄마의 노란손수건 등 대한민국 엄마들 30여명이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자식을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엄마의 이름으로 다시 한 번 엄중히 요구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특별법 밀실 합의를 당장 파기하라. 진상규명과 참사 재발방지를 위해,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된 진짜 416 특별법을 하루 빨리 제정하라. 이것이 자식 키우는 이 땅의 모든 유권자들의 마음이며, 20년, 30년 뒤의 유권자인 우리 후손들을 위하는 길"이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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