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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참가기업 모집

10월 9일 서울광장서 열려···25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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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한 부부가 알집매트, 코레카 등의 이벤트 부스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는 영유아 부모 등 1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지난해 9월 15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소망식에서 한 부부가 알집매트, 코레카 등의 이벤트 부스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는 영유아 부모 등 1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는 10월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진행하는 영유아보행권 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할 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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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유모차는 스스로 걷기 힘든 아이들의 발이 되어주고 세상과 소통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울퉁불퉁한 도로, 인도에 걸쳐 세워진 차들, 엘리베이터나 경사로 없이 계단뿐인 시설, 승차를 거부하는 버스나 택시들은 유모차의 보행을 막아서고 있다.

 

이에 베이비뉴스는 지난해 9월 15일 유모차 보행권 확보를 위해 시민들과 한 마음 한뜻을 모으는 자리인 ‘서포터즈 소망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올해에도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2기 소망식을 개최한다.

 

캠페인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는 영유아 부모, 정관계 인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영유아 기업 관계자 등 총 1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행사는 퀴즈, 레크리에이션, 경품 증정 등 1부 사전 한마당을 시작으로 공식기념식인 2부, 함께하는 마당인 3부로 진행된다. 2부는 기념사, 시상식, 서포터즈 선서, 세리모니가, 3부는 체험마당, 포토존, 이벤트 등으로 펼쳐진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할 기업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베이비뉴스 홈페이지(http://www.ibabynews.com/Board/Notice/NoticeView.aspx?tbl=Notice&Seq=144) 아래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캠페인 참가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7431-4266)로 확인하면 된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이사는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좋은 세상 만들기에 많이 참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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