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아기의 두 번째 부모가 되어주세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베이비엑스포 베이비박스 후 캠페인 가져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제1전시장 4, 5홀에서 진행된 2014 여름 MiBe 베이비엑스포 미래임신출산 육아교육박람회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베이비박스 '후(後)' - 버려진 아기의 두번째 부모가 되어주세요 캠페인을 벌였다.
베이비박스에 버려진 아기들이 실제로 보호하는 곳은 베이비박스가 설치된 곳이 아닌 서울 시내의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된다. 베이비박스 후, 많은 이들이 베이비박스가 설치된 곳에서 보호받고 자라게 되는 게 아닌, 아동보호시설에서 자라게 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www.childfund.or.kr)은 베이비박스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두 번째 부모를 맺어주는 베이비박스 후 캠페인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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