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대모집
"유모차 이용자의 권리, 부모 스스로 찾는다"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다음달 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여할 서포터즈 1000명과 온라인상에서 캠페인 홍보 활동을 펼칠 서포터즈 9000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서포터즈는 소망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과 여러가지 여건상 부득이하게 온라인에서만 캠페인 활동을 홍보할 수 있는 사람으로 구분된다.
먼저 소망식 참가 서포터즈 1000명은 온라인에서 캠페인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소망식 당일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온라인 서포터즈는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캠페인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치면 된다.
소망식 참가 서포터즈에게는 캠페인 후원 업체가 제공하는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서 유모차, 아기띠, 호텔숙박권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추첨 경품 기회는 온라인 서포터즈에게도 똑같이 주어진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다. 베이비뉴스 홈페이지(http://www.ibabynews.com/safe2014)에서 서포터즈 접수를 한 뒤,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카페 중 3곳 이상에 캠페인 홍보를 하면 된다. 홍보를 한 뒤 게시물 URL은 이벤트스퀘어(http://event.ibabynews.com) 해당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소망식 참가 서포터즈는 다음달 1일 베이비뉴스 이벤트스퀘어 당첨자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
한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 열린다. 아이를 키우는 3000여 명의 가족들과 7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이비뉴스에 전화(02-3443-33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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