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오가닉 위생여성용품 ‘건강한 엄마’
100% 순수 유기농…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사용

최근 여성들은 유기농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일회용 생리대에서 면 생리대로 회귀하고 있는 모습이다. 생리대는 여성의 필수품으로 임신 전은 물론이고, 임신 기간에서부터 출산 후까지 분비물을 제거하기 위해 거의 평생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다.
월비스(대표 전병현, www.t-eco.co.kr)는 지난해 9월 친환경 브랜드 ‘자연생각’을 론칭한 이후 첫 제품으로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오가닉 여성위생용품 ‘건강한 엄마’를 출시했다.
‘건강한 엄마’는 여성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100% 순수 유기농 오가닉 코튼과 한지를 꼬아 만든 한지사로 만든 면 생리대이다.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 임신 중인 산모, 출산 후의 엄마까지 사용할 수 있는 총 세 단계로 구성돼 있다.
계획임신부터 사용하는 1단계는 체내 노폐물을 내보내고 여성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코튼패드 제품(XS~XXL)이다. 2단계는 임신 중 분비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여성의 쾌적함을 도와주는 팬티라이너 제품(XS)이다. 마지막 3단계는 출산 후 질에 난 상처를 감싸주고 덧나지 않도록 항균작용을 돕는 맘패드 제품(S, M, L)이다.
모든 패드는 샘방지 봉제선과 흐름방지 4중 봉제선으로 패드를 두번이나 잡아줘, 옆으로 샐 염려가 없다. 특수 안심 방수층은 많은 양도 흡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월비스 관계자는 “일회용 생리대는 화학물질이 들어 있고 부직포나 비닐로 대어져 있어서 여성의 몸에 좋지 않지만, ‘건강한 엄마’ 패드는 한지사를 사용해 원적외선이 나오고 항균기능까지 더해져 여성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준다”고 전했다.
면 패드 세탁법에 대해서는 “사용한 패드는 찬물에 담가 놓으면 묻었던 혈과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빠지며, 이후 손세탁만으로도 깨끗하게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5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똥**맘2011.06.03 00:56
똥똥이맘
일회용이 아니라서 몸엔 좋을거 같은데....
흡수력이 좋은지 걱정이 조금 되네요.. 집에서야 상관
현*맘2011.06.02 22:50
저도 가격이 궁금~
일회용만 쓰다보니 세탁하고 좀 귀찮긴 하겠지만 몸을
시*맘2011.06.02 19:52
축하드립니다~
출시 축하드립니다^^
임산부,출산맘들이 사용하는것이니만큼
재*맘2011.06.02 13:08
출시 축하드려요~~!!
양이 좀 많은 엄마들도 샐 걱정 없이 안심하
플*워2011.06.02 12:16
가격대가..
비싸지는 않을까요?
면패드 세탁법이 아주 간단해서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특수 안심 방수층까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