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랑, 특허받은 '인삼소스'로 음식 조리
"모든 메뉴에 접목시켜 건강한 음식 제공할 것"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한식 포장 전문점 국사랑이 더욱 건강한 음식을 선보이게 됐다.
국사랑(대표 조현찬, www.kooklove.co.kr)은 국과 반찬 등 다양한 메뉴에 넣어 조리할 수 있는 '인삼소스'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국사랑은 간단한 국과 탕, 찌개요리부터 전골이나 볶음요리와 간단한 밑반찬까지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다.
국사랑이 특허받은 인삼소스는 불로장생의 영약으로 잘 알려진 인삼이 주원료며, 인삼은 원기를 보하고 신체허약, 권태, 피로, 식욕부진, 구토, 설사 등에 좋으며 폐기능 및 신기능을 높여 준다고 알려져 있다.
국사랑은 앞으로 특허받은 인삼소스를 모든 국사랑의 메뉴에 조금씩 첨가해 선보일 예정이다.
조현찬 국사랑 대표는 "국사랑 고객님께 더욱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인삼소스를 모든 메뉴에 접목시켜 한발 더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라며 "방문하는 고객들이 '국사랑이 있어서 고마워요', '힘든 경기에 국사랑이 있어서 많은 힘과 도움을 받는다', '우리동네에도 빨리 매장이 생겼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사랑은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9월 현재 충남 백석점, 두정점, 쌍용점 등 3개 매장이 신규 오픈하고 부산 학장점, 서울 석계역점 등의 오픈으로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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