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처음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출시
비피더스 유산균이 살아있는 홈페이드 요거트 파우더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이 35억 특허받은 비피더스 유산균이 살아있는 홈메이드 요거트 파우더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는 20g씩 한번 먹을 때마다 35억마리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4종(bifidobacterium bifidum BGN4®, bifidobacterium longum BORI®, lactobacillus acidophilus, lactobacillus casei)과 식이섬유인 치커리추출분말, 자일로올리고당이 함유돼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자일로올리고당은 비피더스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로 유익한 균의 증식을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기가 처음 먹는 요거트인 만큼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우유만 넣고 저어주면 푸딩처럼 흘러내리지 않는 그릭 요거트 타입으로 변하기 때문에 아이가 먹다가 손에서 용기를 놓쳐도 쏟아지거나 튀지 않는 장점이 있다. 베베쿡은 그릭 타입 유산균 요거트가 분말 요거트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우유만 넣고 몇 번 저어 주면 푸딩 타입의 질감이 나오도록 하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베베쿡은 영유아식품 전문기업으로써 책임의식을 갖고 베베쿡만이 할 수 있는 건강한 아이 먹을거리를 개발하는 데 앞장선다는 입장이다.
베베쿡 마케팅팀의 허수정 부장은 “최근 가장 각광받고 있는 비피더스 유산균과 그릭요거트의 특징을 모두 구현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집약한 제품인 만큼 앞으로 회사의 주력제품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는베베쿡 홈페이지(www.bebecook.com)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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