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트리 기저귀백팩, 코베 박람회서 40% 할인
10월 9일부터 열리는 박람회 구매시 혜택 풍성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레몬트리(www.twomall.co.kr)는 안느메들라인 기저귀백팩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업체로 그 동안 엄마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이에 레몬트리는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음달 9일부터 시작하는 코베 임신·출산·유아교육 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 현장에서 실속 있는 구매가 가능 하도록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40% 할인 및 푸짐한 사은품도 준비돼 있어 나들이철을 앞두고 그 동안 구매를 미뤄 왔던 엄마들의 마음을 잡을 계획이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신생아 때부터 이유식, 외출용 팩백까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편리성, 기능성, 패션 등을 고려한 제품으로 엄마들의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디자인 콘셉트는 아빠와 엄마가 함께 멜 수 있도록 했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엄마들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제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발단계부터 몇 번이라도 엄마들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사항이 있는지를 점검하고 또 점검하여 엄마들의 사용을 고려해 수납 및 기능성 등을 그대로 담은 기저귀 가방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안느메들라인 기저귀 가방은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많이 알려졌다. 직접 사용해본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아 주위에서 추천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
그 특징을 살펴보면 다른 제품과 비교되는 보온보냉지의 두께에서 월등히 두껍게 처리돼 보온·보냉시간을 더욱더 오래가도록 해 여름엔 신선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우유나 이유식 등을 오래 보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내부 수납공간이 많아 정리가 편하고 아기 용품 등을 수납하기 편리하게 돼 있으며 방수기능과 아주 가볍게 만들어져 엄마들의 만족도가 높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E타입, S타입, W타입 3가지 타입으로 요즘 트랜드인 백팩형 기저귀가방이다. E타입은 전통형 백팩스타일로 수납공간도 넉넉하면서 콤팩트한 스타일의 가방이며, S타입은 요즘 유행하는 사각형 스타일로 들 수 있는 손잡이 끈과 백팩을 함께 멜 수 있도록해 편리성을 추구 하고 있다.
W타입은 옵션과 기능 등을 풀 셋트형식의 기저귀가방이다. 구성품을 보면 휴대용기저귀갈이패드, 기저귀파우치 등이 있다. 백팩과 크로스, 유모차걸이, 손잡이가 있어 간편하게 들 수 있는 기능 등이 있고 일체형으로 구성돼 더욱더 편리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엄마들은 물론 아빠들까지도 관심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다.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아웃도어 소재로 방수기능과 더욱더 튼튼하게 제작돼 있으며 일반 코팅소재보다 통기성이 좋아 여름에도 더욱더 편리하게 멜 수 있다. 패턴은 S타입은 9가지의 디자인이 있으면 E타입은 5가지 W타입은 6가지 디자인이 있다.
패턴 이미지는 큐티한 느낌의 디자인과 고급감과 중후한 느낌 등 여러 가지 패턴을 사용해 다양한 취향의 엄마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특히 기저귀가방의 느낌이 아닌 일반가방과 차이가 없어 기저귀가방은 물론 일반 패션가방처럼 사용이 가능해 기저귀 가방용도보다 더욱더 오래 멜 수 있어 경제적이다.
레몬트리는 기저귀가방뿐만 아니라 보온보냉 파우치, 기저귀파우치 이유식보온보냉 파우치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안느메들라인은 온라인과 임신출산 유아박람회 등을 통해 판매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경제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람회는 판매 뿐만 아니라 홍보와 엄마들의 의견 등을 직접 들어 볼 수 있어 제품 개발 시 많은 반영을 통해 더욱더 좋은 제품을 공급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레몬트리 관계자는 “안느메들라인 기저귀가방은 엄마들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할 수 있는 기저귀가방 대표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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