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 출시
특허 받은 기능성 비피더스균 사용
【베이비뉴스 오진영 기자】

영유아식품 전문업체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분말로 돼 있어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이들용 그릭요거트인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요거트 파우더 제품들과 달리 어린 아이들도 흘릴 염려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고 단단한 질감의 그릭요거트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우유만 섞으면 별도 발효과정 없이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섭취가 가능하다. 기호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여 먹거나 얼려서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 받은 기능성 비피더스균 4종에 치커리추출분말, 자일로올리고당을 첨가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인 만큼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등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처음 먹는 프로바이오 요거트'는 12개월 이상부터 섭취 가능하며 가격은 320g에 1만 9800원이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웨딩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