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캠페인 참가자들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육아용품 전문기업 (주)에이원(대표 이의환)이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에이원은 베이비뉴스와 뉴시스가 10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하는 영유아 보행권 & 어린이 안전 연중캠페인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해, 캠페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3000여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에이원은 이번 캠페인에서 자체 기술력을 통해 개발한 국내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의 제품을 캠페인 참가자들이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사연을 받고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리안 페이스북 오픈 기념으로 ‘좋아요’를 누르고 퀴즈를 맞추는 모든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주)에이원에서 선보이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 역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엄마들이 야외 활동 시 공간적인 제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노키즈존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등 육아맘들의 고충이 크다”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육아맘들이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유모차 사용에 있어 자율적인 활동 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뉴스와 뉴시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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