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쿡, ‘유모차는 가고 싶다’ 함께해요
나쁜엄마 유기농 쌀과자 4000봉 증정하기로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와 베이비뉴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동참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은 유모차 이용자들이 마음 놓고 외출할 수 없는 보행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서는 유모차와 함께하는 서포터즈 5000여 명의 가족 등 서울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즐거운 유모차 세상을 만드는 다채로운 놀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베베쿡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서포터즈 소망식에도 참가해 유모차 이용자의 보행권을 확보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했다. 베베쿡은 다음달 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서포터즈 2기 소망식에 참가해 캠페인 서포터즈 2000명에게 ‘나쁜엄마 유기농 쌀과자’를 1인 2봉씩 증정한다.
또한 베베쿡은 프로바이오 요거트 시식과 더불어 ‘프로바이오베베 하루 체험하기’ 등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베베쿡 부스를 방문하면 월령별 아기 간식과 현명하게 어린이 영양제를 고를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영양제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허수정 베베쿡 부장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 엄마들이 챙겨야 할 짐은 늘어나고 유모차 없이는 외출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라며 “엄마들이 유모차를 갖고 좀 더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하자는 취지에 동감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뉴스와 뉴시스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제2기 서포터즈 소망식에 동참할 기업과 단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홈페이지(http://safe.ibabynews.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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